비례식 계산기: A/B = C/D의 네 번째 항

비례식 계산기는 \dfrac{A}{B} = \dfrac{C}{D}를 풉니다. 네 수 가운데 셋을 알면 네 번째를 제시합니다. 이것이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계속 쓰는 「삼율법」(rule of three)입니다. 조리법의 분량을 늘리거나, 축척으로 지도 거리를 읽거나, 그림자로 나무 높이를 재거나, 분수를 백분율로 바꾸는 일이 본질적으로 모두 같은 작업입니다. 두 비가 같을 때 빠진 하나를 구하는 것입니다.